'다가오는 설을 준비하며'…전세계 설맞이 풍경

김재성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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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설을 준비하며'…전세계 설맞이 풍경. 연합뉴스 제공

 

2020년 1월 22일 미얀마 양곤에서 다가오는 중국 음력 설, 즉 춘제를 축하하는 동안, epa08151426 드래곤 댄서들이 공연하고 있다. 

 

중국의 새해인 쥐의 해는 2020년 1월 25일에 시작하여 2021년 2월 11일에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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