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강원도에서 만나요'…2020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 폐막

김효림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10: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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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 폐막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으로부터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기를 전달받고 대회기를 휘날리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22일 오후(현지시간) 2020년 스위스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이 폐막을 하였다.

독일의 국제 올림픽위원회 (IOC) 회장 토마스 바흐는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로잔 2020 년 동계 청소년 올림픽 게임 폐막식에서 강원의 부총재 김성호에게 올림픽 깃발을 넘겨받았다.

한편 한국 쇼트트랙 청소년 대표팀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0년 동계청소년(유스·Youth)올림픽에서 국가별 대항 4개 종목에 걸린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하며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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