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아태 새 대표에 포르쉐 출신 니코 쿨만

이창우 기자 이창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3 13: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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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 = 이창우 기자] 벤틀리모터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하는 대표이사로 포르
▲ 니코 쿨만 벤틀리모터스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
쉐 출신의 니코 쿨만을 3일 임명했다.


신임 니코 쿨만 대표는 포르쉐 출신으로 영업과 마케팅 부문에서 경력을 쌓아온 자동차 마케팅 전문가로 꼽힌다. 최근까지 포르쉐 아시아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을 맡이왔다.

 

회사 측은 니코 쿨만 대표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뉴질랜드, 일본,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을 총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 크래프트 벤틀리모터스 이사회 이사는 "신임 대표가 아태 지역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의 리더가 되기 위한 벤틀리의 비욘드 100 전략을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창우 기자 leecw@asianew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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