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코스만 있는 곳은 GC…CC는 콘도 등 부대시설 보유

김재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8-30 0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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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와 CC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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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CC. 사진제공=아일랜드CC

 

골프장마다 GC, CC 등 부르는 이름이 다른 것은 왜일까. 골프코스를 제외한 편의 부대시설 보유 여부가 이름의 차이를 만든다. 골프코스 외에 수영장, 콘도, 테니스장, 식당 등 부대시설이 있는 곳은 CC가 붙고 골프코스만 있는 곳은 GC로 끝난다.


GC는 클럽하우스와 사우나, 레스토랑, 골프숍 등 골프에 꼭 필요한 시설만 갖추고 있다. 국내에선 CC와 GC를 혼용하는 사례가 흔하다. 구분해서 달아야 하는 의무규정이 없는 데다 골퍼들도 혼용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구분할 필요성이 크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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