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김희철·트와이스 모모, 열애 인정… 13살차이 한일 커플

유제린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2 16:29:49
  • -
  • +
  • 인쇄

▲ 김희철, 전매특허 포즈. 연합뉴스 제공

 

슈퍼주니어 김희철(37)과 트와이스 모모(본명 히라이 모모·24)가 교제 중이다.

2일 온라인 매체 마켓뉴스는 김희철과 모모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고, 두 사람 소속사 모두 이를 인정했다.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도 이같은 답변을 내놨다.

이로써 13살 차 한일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김희철은 1983년생, 모모는 1996년생이다. 모모는 일본 교토에서 태어난 일본인이다.

김희철은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2005년 데뷔했다.

최근 정규 9집을 발매하고 일본 아레나 투어를 하며 활발히 가수 활동 중이다.

 

▲ 모모 '귀여운 앞머리'. 연합뉴스 제공


모모는 2015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 출연해 트와이스 멤버로 발탁됐다.

트와이스는 앨범 발매 때마다 걸그룹 첫 주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고, 일본 오리콘 차트를 석권하며 한일 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저작권자ⓒ 아시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제린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 본 기사

정치

+

종교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