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이정재 커플, 미국서 동반 포착..목걸이 10억원 호가

홍정원 선임기자 / 기사승인 : 2019-11-05 15: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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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와 배우 이정재 커플. 대상그룹, 연합뉴스 제공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와 배우 이정재 커플이 미국에서 열린 미술관 행사장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임 전무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 미술관에서 개최된‘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는 영화 프로그램 확장과 관련된 것으로, 배우와 감독을 초청해 운영기금을 모금하는 행사다. 임 전무와 이정재는 지난해에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엔 두 사람과 봉준호 감독, 할리우드 스타로 부상한 이병헌 등도 참석했다. 임 전무와 이정재는 에바 차우 LACMA 이사와 이병헌 등과 함께 외신 사진 촬영에 임했다. 

 

특히 사진 속 임 전무는 최근 패션피플 사이에서 한창 유행 중인 블랙 드레스에 목걸이를 착용한 스타일로 우아미(美)를 선보였다. YTN과 패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 드레스는 전형적인 상류층 패션이며 목걸이 세트는 10억 원에 달한다.

 

임 전무와 이정재는 지난 2015년 겨울 데이트 사진이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되자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5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장녀 임 전무는 지난 1998년 6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해 1남1녀를 뒀지만 2009년 2월 합의 이혼했다. 이정재는 JTBC드라마 ‘보좌관2’ 방송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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